韓国のインスタで本を紹介して下さっている件。


友人がこんなのがあるよー!と教えてくれました。

韓国の方がこの本を読んで感想や紹介をアップしてくださっているんです。
すかさず「いいね」を押して、フォローしちゃいました(笑)

すごい。すごすぎる。そして、ありがたすぎ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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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토히로유키 #나는왜사람들에게상처받을까 📚 (리뷰) . . . . '남들보다 조금 더 섬세한 당신을 위한 관계 수업' – 사람들 앞에서는 웃지만 돌아서면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거리 조절 안내서! 일본 최고의 심리 상담가가 들려주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남을 먼저 살피느라 정작 자기 기분은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괜찮은 척하느라 만신창이가 된 당신에겐 관계 리셋이 필요하다!' – – 와! 이 책은 정말 저를 위한 책이였어요. 얼마전에도 사람들에게 상처받아서 엉엉 울고, 몇날 몇일동안 우울하게 보내며 자책도 해보고 원망도 해보고 정말 힘들어서 다시는 사람을 새로 사귀지 않을거라며 다짐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다른 주위의 좋은 사람을 때문에 다시 힘내고 감정을 추수리고 행복을 찾고있어요! 이 책은 저처럼 일과 사람 그리고 관계에 상처받고 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예요! 한번 읽어보세요! 책을 읽는동안 너무 힐링이 됐어요. . . . . #독서 #북스타그램 #bookstagram #book #책 #책스타그램 #책읽기 #감성 #취미 #집순이 #소설 #hobby #일상 #소통 #좋아요 #summer #여름 #추천 #추천도서 #셀카 #selfie #food #makeup #girls #심리학 #비즈니스북스 #novel #sponsored

Nicole Ji Sook Shinさん(@shinyang0409)がシェアした投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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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까지나 주변에 좋은 사람이고 싶은가?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한다면 자기다움 또는 자신의 아이덴티티, 즉 정체성을 잃게 될 것이다…하지만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는 순간,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행동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만족감이 커지고 인간관계에서도 지치지 않는다. 나도 좋고 타인에게도 좋은 상황이 최선이겠지만,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 자신이 우선이라는 얘기다. P.26~27 _ 갈수록 인간관계의 피로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나는 왜 일보다 인간관계가 더 어려울까'라고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은 직장인들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도 피곤하고, 상대의 기분을 살피느라 정작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누군가와 관계가 삐걱거리면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불안하고.. 그러다 이런 피로감에서 벗어나고자 아예 SNS를 삭제하거나 혼밥을 즐기는 등 극단적인 형태로 타인과의 관계를 끊는 경우도 생긴다. 사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섬세하거나 감수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은데, 상대방의 기분을 너무 잘 헤아리고 배려하다보니 무의식적으로 자신보다 상대방을 우선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보니 타인에게 휘둘리게 되거나, 상처받거나, 불안해지는 등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_ 2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기적의 카운슬러로 유명한 네모토 히로유키는 '먼저 자기 자신을, 그다음은 상대방 그리고 마지막은 두 사람의 관계'라는 순서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좋은 사람은 이 순서가 반대이기 때문에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타인에게만 좋은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0년 동안 인간관계에 지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상담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왜 사람들이 타인의 축에 서서 쉽게 흔들리는지, 자신의 축을 제대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일보다 사람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_ #나는왜사람들에게상처받을까 #네모토히로유키 #비즈니스북스 #심리학 #인간관계 #카운슬링 #자기계발 #책리뷰 #책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bookish #booklover #bookstagram #read #reading

피오나지니さん(@hyejin8900)がシェアした投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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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꼭 좋은 사람이어야만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나는 좋은 사람, 착한 사람, 친절한 사람이어야한다며 ‘착한아이컴플렉스’에 사시달리고있다. 나 또한 그렇다. 되도록이면 타인에게 좋은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마음에 가끔씩 무리할때가 있다. 사실 난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다. 마음도 넓지 않다. 그저 혼자 오버하고, 혼자 실망하고를 반복하는 인생을 살아왔을 뿐이다. 이는 나에게는 가학적인 행위이다. 나를 배려하지않는 나날들을 반성하고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고자 이 책을 들었다. 남에게 좋은 사람보단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보자. . . 저자의 이론을 보자면, 자신의 축과 타인의 축을 명확히 정해놓고 자신의 축 안에서의 나를 유지해야한다고 말한다. 나는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타인이 인상을 쓰면 나도 불안해지고, 타인이 웃으면 나는 안심이 된다. 이를 통해 타인의 축으로 많이 기울어진 나의 모습을 보았다. 타인의 축에 말려들게되면 반드시 그 관계에 염증을 느끼고 나는 지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그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축을 지키며 사는 방법에 대해 조곤조곤 알려준다. ‘나는 나, 남은 남’ 정확한 선을 그어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사는게 서로의 관계유지에도 도움되고, 나의 정신건강에도 좋은 길이다. . . 적당한 거리감을 설명하는데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관계가 깊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이미 우리 사회는 엄마아빠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사회성, 성격등이 결정된다고 여러 매체를 이용해 교육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호작용이 사람들과의 거리감을 유지하는데도 큰 작용을 한다니 역시 가정은 1차 사회집단이 맞다. 책을 읽으며 어머니로서의 나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 . #비즈니스북스#네모토히로유키#나는왜사람들에게상처받을까#심리학#인문#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도서스타그램#도서#독서#책#book#책벌레#책덕후#취미스타그램#리뷰#리뷰스타그램#서평#소확행#힐링

랄몬さん(@rarimon_)がシェアした投稿 –

ほんと、ありがたいことです。
にしても、皆さん、ものすごく綺麗に写真を撮られますね。
そして、インスタ映えする装丁にしてくださった韓国の出版社の方のセンスに脱帽&感謝です。

※日本のインスタでも私の本を紹介して下さっている方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らぜひ教えてください。

https://ssl.form-mailer.jp/fms/fe6e46a7355616

「ねもとひろゆき」はハングルで、「네모토 히로유키」と書くそうです。なんか、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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